새해 개인 프로젝트1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했다 새해에 시작한 30일 글쓰기 프로젝트 기록새해가 되면항상 무언가를 시작해 보고 싶어진다.이번에는큰 목표 대신30일 동안 글을 써보자는아주 단순한 프로젝트를 정했다.이 글은그 결과를 자랑하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중간에 막히고 흔들렸던 과정을솔직하게 남긴 후기다.왜 30일 글쓰기 프로젝트였을까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오래전부터 있었지만,항상 “나중에 제대로 해야지”라는 말로미뤄두기만 했다.그래서 이번에는실력을 늘리겠다는 목표 대신기간만 정해두고 계속 써보는 것에의미를 두기로 했다.30일은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포기하기엔 애매한 기간이었다.시작은 가볍게, 생각보다 쉽게첫 며칠은의외로 순조로웠다.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기보다그날 떠오른 생각을그대로 적었다.완성도를 신경 쓰지 않으니글을 쓰는 행위 자체는그리 어렵.. 2026. 1. 17. 이전 1 다음